넷플릭스 판타지 작품 추천

넷플릭스 판타지 추천

판타지 작품 매우 많지만, 직접 시청한 작품만 추천드립니다.

비추천 작품도 같이 소개합니다.

세계적인 판타지 대작이 넷플릭스 시리즈로 다시 태어난다. 어둠과 위험의 세계, 진실은 어디에 있을까. 운명으로 묶인 그들. 위쳐와 마법사, 홀로 남은 공주의 싸움이 시작된다.

배경 지식이 필요한 드라마이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왕국 간의 전쟁과 다른 세계의 문을 열 수 있는 ‘시리’가 운명으로 엮인 게롤트, 예니퍼를 만나, 적대적인 다른 존재들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이다.

게롤트(위쳐), 시리(고대 엘프 후손), 예니퍼(마녀)가 주요 인물이고, 조연으로는 야스키에르(바드)가 있다.

인물이 꽤나 많이 나오고, 설명이 길어지는 부분이 있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

다크판타지와 시원시원한 액션을 좋아하는 분께 추천드린다.

오랜 세월 감금당한 채 지내온 꿈의 군주 모르페우스. 그가 여러 세계를 가로지르는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빼앗긴 것들과 잃어버린 힘을 되찾기 위해

기존에 보기 어려운 새로운 시도의 판타지이다. 단순히 재미만을 추구하기 보다는 삶과 죽음에 대해 고찰할 수도 있게 하는 철학적인 면이 있다.

판타지이면서,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작품을 좋아하시면 추천드린다.

어떤 운명이 그녀를 기다리는 걸까. 새로운 생명과 신비한 힘을 얻은 고아 소녀. 헤일로의 운반자로 선택된 그녀가 천 년의 비밀을 간직한 수녀들과 함께 악마에게 맞선다.

‘워리어 넌 시즌 1’은 가볍게 보기 좋다. 하이틴 드라마 같은 느낌이 보다 강하다.

나름의 반전 요소도 있고, 생각보다 캐릭터의 입체성이 강해 볼수록 빠져드는 면이 있다.

특히, 시즌 1의 엔딩 장면은 정말 인상적으로 유쾌하다.

다만, 시즌2는 시즌1에 비해 발전적인 요소가 없고, 대부분 비슷한 느낌의 내용이라 다소 실망스러운 편이다.

카톨릭적인 요소와 판타지가 섞인 작품을 찾는다면 추천드린다.

섀도우 앤 본 (시즌 2개, 각 8부작)

전쟁과 어둠으로 찢긴 세계. 그곳에 빛의 힘을 지닌 소녀가 나타난다.

평범한 고아 알리나는 세상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하지만 사악한 힘이 그녀의 길을 가로막는다.

비주얼 효과는 영화와 달리 드라마 특성 상, 별로이다.

시원한 마법 액션 스케일이 아니라 답답한 면이 있다. 가끔 장대한 스케일이 나오긴 한다.

빛과 어둠의 마법 대결이 나오는 판타지 작품이다.

주인공이 좀 답답하지만, 소설 기반의 중세 판타지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린다.

페이트 윙스의 전설 (시즌 2개, 6부작, 7부작)

전개가 느리고, 답답한 부분이 많다.

소설을 기반으로 하여 기대를 하였지만, 영상화에는 실패한 것 같다. 비주얼 효과도 다소 촌스러워서 오글거린다.

세계관 자체는 소설을 기반으로 하여 탄탄한 것 같으나, 드라마 자체는 로맨스도 판타지도 명확한 초점 없이 애매모호하다.

굳이 전부 시청하기 보다는, 요약 영상을 봐도 충분할 것 같다.

저주받은 소녀 (시즌 1개, 10부작)

전설의 검 엑스칼리버가 ‘아서’보다 먼저 선택했던 호수의 여인 ‘니무에’의 시각으로 아서왕의 전설을 새롭게 풀어가는 판타지 드라마이다.

이야기 전개가 다소 느린 것과 발암 캐릭터 1명 때문에 이야기 전개가 매끄럽지 않고,

시즌 2를 암시하듯 결말이 다소 황당하게 끝나, 아쉬운 영화이다.

굳이 시간 들여서 전부 시청하기 보다는, 정리된 줄거리 영상을 시청하셔도 무방할 것 같다.

마치며

개인적으로 넷플릭스 판타지 작품 중, 위쳐와 샌드맨, 워리어 넌은 한 번쯤은 보시길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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