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사냥, 여러모로 애매한 영화

늑대사냥, 아쉬운 영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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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개

개인적으로 추천드리기는 어렵다. 필자도 즐겁게 보지는 못 했다.

스트레스가 많아서 밑도 끝도 없이 폭력적인 영화가 보고 싶은 분들 중 해당 OTT가 있는 분들은 지나가며 슥 보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영화 줄거리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범죄자들이 탄 배에서 전투가 난무한다. 범죄물 겸 크리쳐물이다. 다만, 그 경계가 애매모호하다.

극악무도한 이들과 베테랑 형사들이 필리핀 마닐라 항구에 모이고 탈출을 꿈꾸는 종두(서인국), 한국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도일(장동윤)을 비롯해 각자 사정으로 배에 탑승한다만,

한국으로 향하던 중, 태평양 한 가운데에서 이들에게는 지금까지 보지 못한 극한의 상황인 늑대를 만나게 되고, 싹다 죽는다.

명장면

대부분의 장면들이 과도한 피 분사로 눈살이 찌푸려진다.

영화 감독님께서는 역대 영화 중 최고의 피 분출 장면이라며 영화 소개하는 것을 보았는데, 너무 과했다는 생각이 든다.

나중에는 피가 너무 많이 나와서 피 같지가 않아 보인다.

여로모로 아쉬운 영화이다.

마치며

영화 ‘마녀’를 보신 분들은, 그와 유사하다고 생각하시면 된다. 다만, 다운그레이드 버전이다.

아쉬움이 너무 많은 영화이다. 좋은 배우들이 너무 많으나, 잘 활용되지 못 했다는 생각이 든다. 차라리 크리처가 서인국 배우였으면, 시각적인 요소에 장점이지 않았을까 싶다.

‘늑대사냥’ 이라는 영화에서 ‘늑대’가 가장 중요할 것 같은데, 애매하다. 매력이 없다.

해당 영화 감상 가능한 OTT 주소를 남기니 참조 부탁드립니다.

홈 – 넷플릭스 (netflix.com) (이용권 구매 필요)

네이버 시리즈온 (단품 2,500원)

늑대사냥(Wavve) (단품 2,750원)

늑대사냥 (coupangplay.com) (이용권 구매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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