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갤 3, 액션과 코미디에 음악의 환상적인 조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3,

액션, 코미디, 음악의 환상적인 조합의 영화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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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갤 소개

드디어 ‘가오갤’이 volume 3로 돌아왔다. 마블에서 만든 B급 병(든)맛 히어로물이라는 착각이 드는 특유의 유머스러운 분위기로 기분을 좋게 만드는 이 영화를 소개한다.

우리의 드랙스는 여전히 답답하다!

가오갤 재미 포인트

지난 시리즈에 이어 ‘가오갤’의 빌런 바로 ‘아담 워록’이다. 이전 시리즈에 쿠키 영상에 나왔던 소버린 종족이다. 배우 윌 포터는 개인적으로 ‘덤(dumb)’한 이미지로 소비되어 본인은 선호하지 않는 배우이나, 이번 그 이미지가 아담 역할에 있어서 톡톡히 감초 역할을 한다.

덕분에 꿀잼이었어요! 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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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줄거리

이번 영화에서 초점은 ‘로켓’이다. ‘로켓’을 중점으로 중점적인 내용들이 나오고, 그 이야기들이 갈래처럼 퍼져나오다가 끝에 한 곳으로 모이게 된다.

이 영화를 통해서 ‘유사 가족’이 무엇인지, 그리고 완벽하지 않은 그들이 서로를 보완하며 완전해가는 모습을 그려내는 내용이다.

간단하게 내용을 요약하면, ‘로켓’을 구하기 위해 ‘가오갤’이 출동한다. 그리고 구한다. 우주도 구한다.

가오갤 명장면

명장면은 역시 엔딩이다. 모든 일이 마무리된 후, 다 같이 모여서 ‘Dog Days Are Over’를 부르며 춤추는 장면이다. 화룡점점이라고 했던가. 이 노래로 인해 영화의 끝을 아주 명확하게 마무리하게 한다.

가오갤 명대사

명대사는 ‘그루트’가 마지막에 하는 말이다.

필자는 사전에 이 내용을 알고 갔는데, 꽤나 감동적이었다. 영화를 시청하는 관람객 또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한 명으로써, “I am Groot”를 온전히 이해하는 장면이라고 한다.

‘그루트’가 어떤 말을 했는지 영화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감상평

3편이나 되는 만큼 관람객들에게는 굉장히 친근하게 다가온다. 가족과 같은 이 영화를 더욱 보고 싶게 만드는 다른 사람들의 감상평을 모아서 만든 영상을 아래에 남긴다.

(9) 와 진짜 여운 미치겠다.. 마블 ≪가오갤3≫ 15가지의 해석과 감상평 총정리 – YouTube 영화 유튜버 ‘무비띵크’ 님의 영상입니다.

마치며

마지막으로 이 영화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준 을 소개하며 마친다.

아, 이 영화의 쿠키는 2개이다. 보시길 추천드린다.

(Radiohead – Cr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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