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1편, 액션과 스타일의 완벽한 조합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킹스맨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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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개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재능 뿐만 아니라 정의심도 훌륭한 청년인 에그시(Eggsy)가 런던의 비밀 요원 훈련 기관인 킹스맨에 합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거칠게만 살아온 ‘에그시’가 젠틀맨이 되어가는 이 영화 추천한다. ‘에그시’는 매우 잘 생겼다.

영국 스파이 액션 영화의 장르를 혁신하며, 스타일과 액션, 유머를 완벽하게 조합한 작품으로 전세계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영국의 양복점을 배경으로 하는데, 아주 눈이 호강한다.

의상이 정말 훌륭하다. 시각적인 자극을 아주 훌륭히 만족시킨다.

영화 줄거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소수의 인류를 위한 지구를 위해 다수를 죽이려는 악당 발렌타인의 이기적인 신념의 계획에 맞서는 요원들의 모험을 그린다.

이 악당이 단연 압권이다.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피는 무서워하지만, 사람 죽이는 것은 무서워하지 않는다. 어딘가 뒤틀려있다. 상당히 매력적이다.

훈련 받은 요원들은 장비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작전을 수행하며, 악당과의 위험한 전투와 집중된 스파이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 영화는 액션 장면을 정말 잘 만들었다. 보는 내내 즐겁다. 꼭 시청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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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면

여러 장면이 매우 기억에 남지만, 인상 깊은 장면은 마지막 액션 씬이다. 가젤과 에그시의 전투 장면, 그리고 마지막 공주와의 키스까지 전형적인 전개이지만 그 사이 킹스맨만의 유머로 훌륭히 소화한다.

그리고 악당인 발렌타인이 피를 볼 때마다 토를 뿜어내는 장면 또한 역설적이면서도 재미있다. 메인 빌런임에도 싸움도 전혀 할 줄 모른다. 머리만 좋다.

두뇌로도 세상을 지배할 수 있다를 보여주는 사람이다. 이 또한 약한데 강한 재미있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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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대사

이 영화를 유명하게 만든 또 하나의 주인공은 바로 ‘명대사’이다. 이 당시, 이 대사를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예의범절을 중시하는 동방예의지국에서 이 대사는 우리의 심금을 울렸다. 그 대사는 이미 아시겠지만, 아래와 같다.

Manners maketh man.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신사의 나라’라는 이명이 있는 영국을 아주 잘 보여주는 대사이다. 이 대사 이후에 가슴이 뻥 뚫리는 사이다 액션 또한 이 대사에 즐거움을 더한다. 배경에 나오는 음악까지 완벽하다.

마치며

킬링 타임하기 매우 좋은 영화이다. 킹스맨 2편, 스핀오프 작품까지 총 3편의 킹스맨 영화가 있지만, 역시 원작을 뛰어넘는 속편이 없다 말처럼 킹스맨 1편인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를 꼭 한 번 보시길 강추드린다.

시청 가능 OTT 링크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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