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나의 감정을 돌아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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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드라마 소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로, 간만에 보는 웰메이드 작품 같다.

단순히 일상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가 아니라, 우리의 감정을 건드리는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각본이나 배우, 연출의 결점을 딱히 보이지 않는다.

장동윤 배우님(송유찬 역)이 조금 어색해보이지만, 그 어색한 역할이 배역인지 헷갈린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드라마를 감상하며 나의 내면도 한 번 돌아보는 좋은 시간일 것이다.

간호사 출신의 작가가 그린 웹툰의 원작으로 다른 의학 및 간호사 관련 드라마에 비해 현실을 잘 반영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상당히 좋은 작품으로 시청하시길 적극 추천드린다. 넷플릭스 한국 순위 1위였다.

출연진

익숙한 배우와 새로운 얼굴들이 보이는 이번 드라마, 출연진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자.

박보영 배우(정다은 간호사 역)

믿고 보는 박보영 배우, 정신병동에 처음 출근한 간호사로 해당 배역에 정말 잘 어울린다.

장률 배우(황여환 전문의 역)

이전 배역과 가장 큰 차이가 보이는 사람이다. 마이 네임에는 한소희를 죽이려는 악역으로 등장한다. 해당 역할에 어색함이 전혀 없다. 정말 연기를 잘 하는 배우이다.

장률 Chang Ryul(@ryul_chang)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이이담 배우(민들레 간호사 역)

이전 작품들에서는 두각을 보이지 않았지만, 이번 드라마에서 단단한 연기로 두각을 보였다.

매력있는 배우라고 생각한다.

이이담(@eedam_b)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노재원 배우 (김서완 환자 역)

해당 작품에서 두각을 배우는 역할로 모두를 울린 ‘김서완’ 역학을 맡았다.

연기가 정말 훌륭하다.

이상희 배우(차지 간호사 역)

실제 간호사라는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연기가 살아있다.

줄거리

실제 간호사 업무했던 작가가 그린 웹툰으로 정신병동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일상 드라마이다. 비현실적인 의사와 간호사 커플이 나오긴 한다.

조울증, 공황장애, PTSD, 우울증 등 일상에서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질환에 대해 알 수 있어 상당히 도움이 되는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간간이 나오는 로맨스 장면도 꽤나 재미있다.

드라마 별 제목도 꽤나 인상적이니, 한 번씩 보시길 추천드린다.

명대사

여기는 커튼도 없어. 그래서 다른 병동보다 아침이 제일 빨리 와

결말

모두가 행복한 결말을 맞이한다. 다만, 아쉬운 것은 질병에 대한 초점에 맞춰 이야기를 풀어나갔으면 좋을 것 같았으나, 연애 위주로 결말을 맞이하는 것이 아쉬운 부분이라 생각이 든다.

초중반부까지는 정말 몰입도 있게 시청했으나, 결말 부분에는 과한 로맨스 분위기로 집중도가 떨어진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다시 보기

드라마 다시보기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 넷플릭스 (netflix.com)

웹툰 다시보기

네이버 웹툰 (naver.com)

책 구매 사이트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세트(1-3권) : 네이버 도서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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